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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동행


‘2022년 새해에는 코로나가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을 걸로 내심 기대했는데 안타깝게도 변형된 코로나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새해를 맞았습니다. 먼저는, 코로나로 인한 제재와 불편함 속에서도 사회복지법인 이천한나원이 큰 어려움을 겪지 않고 은혜로 이 위기를 넘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 가운데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예수그리스도의 참 생명을 드러내고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면서 사랑의 능력으로 입소해 계시는 어르신들께 즐겁고 건강한 은혜의 시간을 누리시도록 섬김과 돌봄을 다할 수 있을까? 다시금 고민해 봅니다.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이제 새로운 시간을 받아들였습니다.

<고도원 아침편지>에 보면 "인생의 길에는 바람은 수시로 분다. 고통과 번민의 바람 앞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없다. 바람에 흔들리는 동안은 힘들겠지만 견디고 나서 돌이켜 보면 그 힘든 고통의 시간이 나를 살리고 키워낸 은인이었다."고 했습니다. 광풍은 파괴적인 면이 있지만 그 고통을 견디고 나면 오히려 은혜가 된다는 것인데, 사나운 바람으로 인해서 조선술과 항해술이 발전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좋은 치료제가 속히 만들어지고 코로나가 감기 정도로 인식되어 일상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는 날들이 분명 다가온 줄로 믿습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새로운 삶을 살고 싶지만, 새로운 날,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가는가에 대해 우리는 늘 작심삼일(作心三日)인 우리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성경말씀에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이 성경 구절 중에서 또렷하게 인식되는 구절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입니다. 새해 새로운 삶, 새로운 희망을 누구나 꿈꾸게 되는데, 그걸 가능케 하는 열쇠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삶’이라고 생각됩니다.

2022년에도 한나원의 모든 임직원들은 섬김과 돌봄을 행하는 데 있어 더욱 정성을 다해 어르신들의 노후를 복음안에서 평안하게 꾸며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고, 사회복지법인 이천한나원이 보다 더 명품요양원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도록 구성원 모두가 생각을 모으고 마음이 하나 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대표이사  한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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